728x90

| 페가수스상 |
| 페가수스(Pegasu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동물로 날개를 가진 말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자마자,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나타나 메두사가 흘리는 피에 메두사의 영혼을 담아 말에 날개를 단 형상의 천마로 다시 태어나게 했는데, 이 천마가 페가수스이며 하늘에 올라 별자리가 되었다고 한다. 본 작품은 하늘의 페가수스가 마리나G7의 안마당에 내려와 둘러보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말의 꼬리를 새의 꼬리날개로 변형시키고 좌우 대비적인 화려한 색상으로 표현하여 신화적 상상과 모든 존재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다. |



부산 동구 초량동의 협성마리나G7의 안마당 가운데 세워진 흑과 백의 대비되는 색깔을 가진 페가수스상이 높이 서 있습니다.
반응형
'어원과 표로 보는 역사 시리즈 > 어원과 표로 보는 한국사, 한국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북] 머리가 베어진 채 발견된 불상들, 상주 상안사지 출토 석조불상군 (0) | 2026.05.09 |
|---|---|
| [경남] 개와 더불어 산 고대인들의 흔적, 늑도 1호 견골과 6호 견골 (0) | 2026.05.09 |
| [부산] 봄사진 찍기 좋고, 아이들과도 오기 좋은 기장용소웰빙공원 (0) | 2026.04.18 |
| [부산] 기장 용소웰빙공원 옆, 현대적인 사찰 용음사에서 차 한 잔을 대접받다 (0) | 2026.04.18 |
| [부산] 부산 임시수도 1023일의 흔적,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거리 탐방기 (2)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