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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사포로 들어가다 오른편에 만나게 되는 조형물 소라언덕입니다.
[부산] 바다와 철길이 만나는 남편을 기다리던 한 부인의 기억을 담은 해운대 청사포 마을 걷기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의 동백섬에서 출발하여 미포, 청사포, 구덕포까지 이어지는 해운대 삼포길을 걷다 보면 청사포로 내려가는 길목 위에 지어진 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에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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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의 긴 울림처럼, 청사포는 그렇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그런 조형물이었어요.
| 작품명 | 소라언덕 |
| 작가 | 박태홍, 정종민 |
| 설계/시공 | (주)에스아이디연구소 |
| 해안선을 따라 길게 뻗은 동해남부선 철로 위를 내달리던 기차의 기적소리가 고즈넉한 마을을 깨우던 청사포. 철썩 처얼썩~ 파도소리만이 청사포 해와 달의 친구가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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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귓전에 맴도는 청사포 파도 소리를 해와 달의 원형인 소라 모양으로 디자인하였다. 긴 여운을 남기는 소라의 울림처럼 '다시 찾고 싶은 청사포'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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