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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고 나오니 기념으로 두쫀쿠를 하나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아르베커피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로, 매장에서 6,000원에 판매하는 제품을 헌혈의집에 기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뜻깊은 헌혈에 이런 간식까지 더해지니 작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직접 먹어보니 카다이프는 살짝 씁쓸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고, 초콜릿은 과하게 달지 않아 좋았습니다. 고소한 카카오의 풍미가 잘 살아 있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맛이었고, 헌혈 후 당 보충용 간식으로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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