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쟁영웅들,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찾기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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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과 표로 보는 역사 시리즈/어원과 표로 보는 한국사, 한국문화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쟁영웅들,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찾기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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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하나가 있습니다. 2000년 4월, 한국전쟁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쟁에서 미수습된 전사자들의 유해를 발굴하고 감식하는 유해발굴감식단이 세워집니다.

 

그리고 이들이 전사자들을 수습하면 유가족에게 통보 후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유가족을 찾지 못한 전사자들은 지하에 모셔져 있죠.

참여대상 전사자 유해를 찾지 못한 친가 및 외가 8촌 이내 유가족
참여방법 가까운 보건소(지소), 군병원, 예비군부대, 병무청, 보훈병원(보훈요양원), 적십자병원, 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방문 채
생업이 바쁘시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방문 채취 제한시 유가족탐문담당이 직접 자택방문 채취 또는 키트 우편 발송 및 채취
준비서류
(증빙자료)
제적등본, 유족증 사본, 전사통지서 사본, 병적증명서 등 택일
포상금 지급 시료채취 참여시 1만원 상품권
전사자 기준, 최초 채취(유가족 인정 시 10만원 포상금)
전사자 신원 확인시, 1000만원 포상금
전화문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인터넷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그들의 유가족을 찾기 위해 관련한 근처 보건소나 보건지소, 군병원, 예비군부대, 병무청, 보훈병원, 보훈요양원, 적십자병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에 관전 증빙서류를 들고 찾아가셔서 한국전쟁에서 몸바친 가족도 찾고, 포상금도 같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통해 이 업무를 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피를 흘리며 공산독재체제와의 전투에서 모든 힘을 퍼부었던 순국선열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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