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먼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제2의 도시 오시에서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코스가 모집된다는 소식이에요.
사진 속 안내판을 보면, 이렇게 먼 나라에서도 우리의 태권도가 알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동시에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수도 비슈케크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 오시에서도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보니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국경을 넘어 전해지는 태권도의 힘!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반응형
'어원과 표로 보는 역사 시리즈 > 어원과 표로 보는 세계사, 세계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르기스스탄] 오시 교육기관 Sho 어학원, 한국어 과정이 있는 곳 (0) | 2025.09.02 |
|---|---|
| [키르기스스탄] 오시 술라이만투의 청동기시대 정착지, 추스트 문화의 흔적을 찾아서 (0) | 2025.09.01 |
| [키르기스스탄] 성산 술라이만투에 세워진 무굴 제국 황제의 기도실, 바부르의 방 (2) | 2025.08.31 |
| [키르기스스탄] 풀숲 아래 숨은 11세기 공중목욕탕, 술라이만투의 또 다른 역사 (0) | 2025.08.31 |
| [키르기스스탄] 오시 술라이만투 동굴박물관 관람기: 고대 신앙과 중앙아시아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공간 (3) | 2025.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