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오시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세워진 평화의 종

키르기스스탄 오시의 슬퍼하는 어머니 공원(Парк Скорбящие матери)의 북쪽에 평화의 종(Колокол мира)이 중앙아시아 최초로 2011년 11월에 세워졌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오시에서 전쟁과 재난 그리고 하나님을 기억하다, 슬퍼하는 어머니 공원
중앙광장의 남쪽, 톡토굴사틸가노프공원의 서쪽에 위치한 키르기스스탄 오시의 슬퍼하는 어머니 공원(Парк Скорбящие матери)의 입구입니다.입구에는 오시의 관광지들을 소개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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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뉴욕의 유엔 본부에 설치되어 국민 간의 평화와 화합을 상징한 평화의 종(Peace Bell)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는 다양한 평화의 종이 세워집니다.



2025년 6월 방문 당시 종은 없었지만, 이곳에 달려있던 종을 만들기 위해 오시 시민들이 모은 동전 50kg을 러시아의 노보시비르스크주의 기업 스베톨리티야(Светолития)에서 주조되어 옮겨왔다고 합니다.

| «Колокол мира» сооружен по инициативе мэрии города Ош и летчиков-космонавтов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на средства мэрии г. Ош при финансовой поддержке Ассоциации Гильдий российских Соотечественников г. Бишкек и техническом содействии Генерального консульства России в г. Ош | «평화의 종»은 오시 시청과 러시아 연방 우주비행사들의 발의로 오시 시청의 자금과 비슈케크 러시아 동포 길드 협회의 재정 지원, 오.시 러시아 총영사관의 기술 지원으로 건립되었다 |
이 평화의 종은 동쪽에 있는 어머니들의 눈물 기념상과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오시의 상징물'로 여겨집니다.
[키르기스스탄] 어머니들의 눈물 : 오시 공원에서 기억하는 2010년 남부 소동
키르기스스탄 오시의 슬퍼하는 어머니 공원(Парк Скорбящие матери)의 북동쪽에 '어머니들의 눈물(Слезы матерей)'이라는 기념비가 2011년 6월 10일에 세워졌습니다.중앙아시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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